제목 * 성주간과 성삼일 예식 안내
등록일 2020-03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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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주님의 자비와 평화를 빕니다.”

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하여 성주간과 성삼일 예식을 함께 하는 전례가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.
(주님만찬 성목요일, 주님 수난 성금요일, 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, 부활 대축일)

*4월 9일(성목요일 주님만찬 미사)부터 4월 12일(주님 부활 대축일)까지 평화방송 생방송 미사로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.
 
더불어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을 묵상하는 사순시기 동안
코로나 19로 인해 고통받는 이웃들, 세상을 떠나신 분들, 병원 봉사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하여 기도드리시길 간구합니다.